실수령 300만원을 받으려면 세전은 얼마여야 하나 — 47만 2,000원의 정체
실수령 300만원을 받으려면 세전 월급은 347만 2,000원이어야 합니다. 차이 47만 2,000원은 4대보험 본인 부담 33만 7,388원과 세금 13만 4,563원으로 나뉩니다. 연봉으로는 4,166만 4,000원입니다. 혼자이고 비과세가 없는 기준입니다.
영상에서 쓴 조건
- 목표 실수령
- 300만원
- 부양가족
- 1인 (본인)
- 비과세
- 0원
- 원천징수비율
- 100%
- 요율
- 2026년 4대보험 · 간이세액표
- 반올림
- 세전은 천원 단위 올림
계산 결과
- 세전 월급
- 347만 2,000원
- 차이
- 47만 2,000원
- 4대보험 본인 부담
- 33만 7,388원
- 세금 (소득세 + 지방소득세)
- 13만 4,563원
- 연봉
- 4,166만 4,000원
- 비과세·부양가족이 있으면
- 같은 실수령에 세전이 낮아진다
한눈에 보기
실수령 300만원 위에 4대보험과 세금이 얹혀 세전이 됩니다.
- 실수령300만원
- 4대보험 본인33만 7,388원
- 세금13만 4,563원
왜 이렇게 되나
연봉 협상에서 실수령 300만원을 부르면 세전으로는 얼마를 말해야 할까요. 300만원이 아니라 347만 2,000원입니다. 차이 47만 2,000원이 4대보험과 세금입니다.
엔진 gross-from-net 검산값 · 2026년 요율입니다.
- 세전347만 2,000원
- 4대보험 본인33만 7,388원
- 세금13만 4,563원
4대보험은 요율이라 월급에 비례하고, 소득세는 간이세액표라 계단으로 오릅니다.
세전 347만 2,000원이면 연봉 4,166만 4,000원입니다. 혼자이고 비과세가 없는 기준이라, 식대 같은 비과세가 있으면 같은 실수령에 세전이 낮아지고 부양가족이 늘어도 소득세가 줄어 세전이 내려갑니다.
같은 실수령 300만원에서 세전이 내려가는 조건입니다.
- 비과세 식대그만큼 세금·보험료 밑변이 준다
- 부양가족간이세액표 칸이 옮겨져 소득세가 준다
- 결과같은 300만원에 세전이 낮아진다
연봉을 말하기 전에 실수령을 세전으로 바꿔 보는 것이 이 카드의 쓸모입니다.
법 근거
법제처 국가법령정보센터의 법령과 정부 부처 발표를 출처로 삼아 해당 부분만 정리했습니다.
소득세법 제134조 · 시행령 제194조 (근로소득 원천징수 · 간이세액표)
시행 현행 (2026-09-05 확인)
매월 급여에서 근로소득 간이세액표에 따라 소득세를 원천징수한다. 근로자는 80%·100%·120% 중 원천징수비율을 선택할 수 있다.
이게 무슨 뜻이냐면
소득세는 요율이 아니라 표다. 실수령을 세전으로 되돌리려면 표를 거슬러 올라가야 한다.
국민연금법 제88조 · 국민건강보험법 · 고용보험법 (2026 요율)
시행 현행 (2026-09-05 확인)
국민연금 본인 4.75% · 건강보험 3.595% · 장기요양 건보료의 13.14% · 고용보험 0.9%.
이게 무슨 뜻이냐면
4대보험은 세전에 비례한다. 세전이 오르면 보험료도 같이 올라 역산이 한 번에 끝나지 않는다.
내 조건으로 계산하기
위 조건이 그대로 들어간 상태로 계산기가 열립니다. 숫자만 바꾸면 내 경우가 바로 나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왜 실수령의 15% 정도가 아니라 47만원인가요?
4대보험이 세전의 9.72%, 소득세와 지방소득세가 간이세액표 값으로 붙습니다. 세전 347만 2,000원의 13.6%가 47만 2,000원입니다.
식대 20만원이 비과세면 세전이 얼마나 낮아지나요?
비과세만큼 4대보험과 세금의 밑변이 줄어 같은 실수령에 세전이 낮아집니다. 정확한 값은 계산기에 비과세를 넣어 봅니다.
부양가족이 있으면요?
간이세액표의 칸이 옮겨져 소득세가 줄고, 같은 실수령에 세전이 내려갑니다.
연봉으로는 얼마를 말해야 하나요?
세전 347만 2,000원의 12개월치인 4,166만 4,000원입니다. 상여나 비과세 구성에 따라 달라집니다.
계산 결과는 입력값과 표기된 기준일의 제도를 전제로 한 추정치입니다. 실제 금융기관의 심사 결과와 다를 수 있으며, 제도는 수시로 바뀝니다. 중요한 결정 전에는 반드시 전문가의 검토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