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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증금 3억을 지키는 값은 하루 880원 — 못 드는 집이 위험한 집

전세보증금 반환보증은 집주인이 안 돌려주면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대신 주는 장치입니다. 보증료는 보증금에 연 요율 0.097~0.211%를 곱하고, 3억원 아파트 부채비율 70% 이하면 2년에 64만 2,000원, 하루 880원입니다. 3억원인데 빌라이고 부채비율이 80%를 넘으면 2년에 118만 2,000원입니다.

2026-10-28 기준 · 출처 법제처·부처 고시

영상에서 쓴 조건

보증금
3억원
주택 유형 · 부채비율
아파트 · 70% 이하 (연 요율 0.107%)
계약기간
2년
기준
주택도시보증공사(HUG) 공시 (2026-08-30 조회 기준, 변동 가능)

계산 결과

3억 아파트 · 부채비율 70% 이하의 보증료
연 32만 1,000원 · 2년 64만 2,000원 (하루 880원)
3억 빌라 · 부채비율 80% 초과 (요율 0.197%)
2년 118만 2,000원
연소득 5,000만원 이하 60% 할인 시 (3억 아파트)
2년 25만 6,800원
요율 폭
연 0.097% ~ 0.211%
보증금 상한
수도권 7억원 · 그 외 5억원 이하
가입 조건
보증금 + 선순위 채권 ≤ 주택가격 × 90%
신청기한
잔금일·전입일 중 늦은 날부터 계약기간 1/2 경과 전

왜 이렇게 되나

전세 보증금 3억원을 통째로 지키는 데 하루 880원이면 될까요. 됩니다. 그리고 이 보험에 들 수 없는 집이 위험한 집입니다.

보증료 = 보증금 × 연 요율

HUG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 2026-08-30 조회 기준입니다.

  1. 3억 아파트 · 부채비율 70% 이하2년 64만 2,000원 · 하루 880원
  2. 3억 빌라 · 부채비율 80% 초과2년 118만 2,000원
  3. 연소득 5,000만원 이하요율 60% 할인

요율은 연 0.097~0.211% 사이입니다.

보증금과 선순위 채권을 더해 집값의 90%를 넘으면 가입이 안 됩니다. 계약기간의 절반이 지나면 신청도 안 됩니다. 계약 전에 넣어 보는 것이 이 카드의 쓸모입니다.

법 근거

법제처 국가법령정보센터의 법령과 정부 부처 발표를 출처로 삼아 해당 부분만 정리했습니다.

주택도시기금법 제26조 · HUG 전세보증금반환보증 약관

시행 2026-08-30 조회 기준 (변동 가능)

주택도시보증공사가 임대차 종료 후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한 임차인에게 보증금을 대신 지급하고 임대인에게 구상한다. 보증료율·가입 조건·신청기한은 공사 공시.

이게 무슨 뜻이냐면

집주인이 안 주면 공사가 준다. 그 값이 하루 880원이고, 못 드는 집이 위험한 집이다.

내 조건으로 계산하기

위 조건이 그대로 들어간 상태로 계산기가 열립니다. 숫자만 바꾸면 내 경우가 바로 나옵니다.

전세보증보험 보증료 계산기 열기

자주 묻는 질문

가입이 안 되는 집은 어떤 집인가요?

보증금과 선순위 채권을 더한 값이 주택가격의 90%를 넘는 집입니다. 그런 집은 경매에 넘어가면 보증금이 돌아오기 어렵습니다.

언제까지 신청해야 하나요?

잔금일과 전입일 중 늦은 날부터 계약기간의 절반이 지나기 전입니다. 2년 계약이면 1년 안입니다.

할인은 누가 받나요?

연소득 5,000만원 이하 등 HUG 가 정한 조건이면 요율의 60%를 깎아 줍니다. 3억 아파트면 2년 25만 6,800원입니다.

계산 결과는 입력값과 표기된 기준일의 제도를 전제로 한 추정치입니다. 실제 금융기관의 심사 결과와 다를 수 있으며, 제도는 수시로 바뀝니다. 중요한 결정 전에는 반드시 전문가의 검토를 받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