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억 1,000만원 집의 취득세율은 1%가 아닙니다 — 6억에서 9억은 계단이 아니라 경사
1주택 취득세율은 6억원까지 1%, 9억원 초과 3%이고 그 사이는 구간이 아니라 식입니다. 집값이 1,000만원 오를 때마다 세율이 조금씩 올라 6억 1,000만원이면 1.0667%, 7억 5,000만원이면 2%입니다. 취득세 본세는 6억원 600만원, 6억 1,000만원 650만 6,870원, 7억 5,000만원 1,500만원, 9억원 2,700만원이고 9억원을 100만원만 넘겨도 3% 그대로입니다.
영상에서 쓴 조건
- 기준
- 1주택 · 비조정대상지역 · 85㎡ 이하
- 6억원 이하
- 1%
- 6억원 초과 9억원 이하
- (취득가액 × 2/3억 − 3) ÷ 100
- 9억원 초과
- 3%
- 지방교육세
- 취득세율의 10% 상당 (0.1~0.3%)
- 중과
- 조정대상지역 2주택 8% · 3주택 12%
계산 결과
- 6억원
- 1% · 600만원
- 6억 1,000만원
- 1.0667% · 650만 6,870원
- 7억 5,000만원
- 2% · 1,500만원
- 9억원
- 3% · 2,700만원 (100만원만 넘겨도 3%)
- 6억원 · 조정 2주택
- 8% · 합계 5,040만원
- 6억원 · 조정 3주택
- 12% · 합계 7,440만원
한눈에 보기
6억원 이하 1%, 9억원 초과 3%. 그 사이는 식으로 올라갑니다.
왜 이렇게 되나
6억원 집은 취득세 1%, 9억원 집은 3%입니다. 그러면 6억 1,000만원 집은 몇 퍼센트일까요. 1.0667%입니다. 6억원 초과 9억원까지는 세율이 구간이 아니라 식이라, 집값이 1,000만원 오를 때마다 세율이 조금씩 오릅니다.
지방세법 제11조제1항제8호의 식입니다.
- 6억원1% · 600만원
- 6억 1,000만원1.0667% · 650만 6,870원
- 7억 5,000만원2% · 1,500만원
9억원이면 3% 2,700만원이고, 9억원을 100만원만 넘겨도 3% 그대로입니다.
여기까지가 1주택 기준입니다. 6억원 집이라도 조정대상지역 2주택이면 8%로 지방교육세 포함 5,040만원, 3주택이면 12%로 7,440만원입니다. 지방교육세와 85㎡ 초과 농어촌특별세가 더 붙습니다.
지방세법 제13조의2 · 합계는 지방교육세 포함입니다.
- 1주택1% · 본세 600만원
- 조정 2주택8% · 합계 5,040만원
- 조정 3주택12% · 합계 7,440만원
법 근거
법제처 국가법령정보센터의 법령과 정부 부처 발표를 출처로 삼아 해당 부분만 정리했습니다.
지방세법 제11조제1항제8호 (주택 유상취득 세율)
시행 현행 (2026-09-05 확인)
취득가액 6억원 이하 1%. 6억원 초과 9억원 이하는 (취득가액 × 2/3억원 − 3) × 1/100. 9억원 초과 3%.
이게 무슨 뜻이냐면
6억에서 9억 사이는 표가 아니라 식이다. 1,000만원 오를 때마다 세율이 0.0667%p 오른다.
지방세법 제13조의2 (법인·다주택자 중과)
시행 현행 (2026-09-05 확인)
조정대상지역 2주택 8%, 3주택 이상 12%. 비조정대상지역 3주택 8%, 4주택 이상 12%.
이게 무슨 뜻이냐면
같은 6억원이 주택 수로 1%·8%·12%가 된다. 집값보다 주택 수와 지역이 먼저다.
내 조건으로 계산하기
위 조건이 그대로 들어간 상태로 계산기가 열립니다. 숫자만 바꾸면 내 경우가 바로 나옵니다.
자주 묻는 질문
6억 1,000만원이면 왜 1.0667%인가요?
6억원 초과 9억원 이하는 (취득가액 × 2/3억 − 3) ÷ 100 이 세율입니다. 6.1억을 넣으면 (6.1 × 2/3 − 3) = 1.0667입니다.
9억원을 조금 넘기면 세금이 확 뛰나요?
아닙니다. 9억원에서 이미 3%에 닿아 있어 9억 100만원도 3%입니다. 뛰는 것은 6억원에서 9억원 사이의 경사입니다.
2주택이면 6억원 집도 8%인가요?
조정대상지역이면 2주택 8%, 3주택 12%입니다. 비조정대상지역은 2주택까지 1~3%이고 3주택부터 8%입니다.
지방교육세는 얼마인가요?
취득세율 구간에 따라 0.1~0.3%가 붙습니다. 85㎡를 넘으면 농어촌특별세 0.2%가 더 붙습니다.
계산 결과는 입력값과 표기된 기준일의 제도를 전제로 한 추정치입니다. 실제 금융기관의 심사 결과와 다를 수 있으며, 제도는 수시로 바뀝니다. 중요한 결정 전에는 반드시 전문가의 검토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