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약 가점 계산기
민영주택 청약 가점 84점을 항목별로 계산합니다. 어느 항목에서 몇 점이 남았는지 함께 보여줍니다.
조건 입력
계산 결과
내 가점
36점
만점 84점
만점까지
48점
가장 크게 올릴 수 있는 항목은 무주택기간
- 무주택기간12 / 32점
1년마다 2점. 15년에서 만점입니다. 세대원 모두 무주택이어야 합니다. 아직 20점 남았습니다.
- 부양가족수15 / 35점
1명마다 5점. 6명에서 만점입니다. 세 항목 중 배점이 가장 큽니다. 아직 20점 남았습니다.
- 청약통장 가입기간9 / 17점
15년에서 만점입니다. 최초 가입일 기준이라 지금 할 수 있는 게 없습니다. 아직 8점 남았습니다.
지금 조건이면 36점입니다. 세 항목 중 무주택기간에서 가장 많은 20점이 남아 있습니다. 청약통장 가입기간은 최초 가입일로 정해져 지금 바꿀 수 없지만, 무주택기간은 기다리면 오르고 부양가족수는 조건을 갖추면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해설
무엇을 계산하나
민영주택 청약에서 1순위끼리 경쟁이 붙으면 상당수 물량은 가점 순으로 당첨자를 정합니다. 가점은 무주택기간, 부양가족수, 청약통장 가입기간 세 항목의 점수를 더한 것이고 만점은 84점입니다. 이 계산기는 세 항목의 값을 넣으면 항목별 점수와 합계를 내고, 항목마다 상한까지 몇 점이 남았는지, 그중 어디에서 가장 크게 올릴 수 있는지를 보여 줍니다.
점수만 보여 주면 「그래서 뭘 해야 하나」가 남습니다. 세 항목은 성격이 다릅니다. 청약통장 가입기간은 최초 가입일로 정해져 지금 손댈 방법이 없고, 무주택기간은 기다리면 오르며, 부양가족수는 조건을 갖추면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남은 점수를 항목별로 나눠 보여 주는 이유가 그것입니다.
누가 언제 쓰나
가점제 물량이 많은 지역이나 면적에 청약하려는 사람이 자기 점수가 경쟁이 되는지 가늠할 때 씁니다. 청약홈에 공개되는 단지별 당첨 가점 하한과 자기 점수를 견주면 어느 단지가 현실적인지 보입니다. 점수가 낮다면 추첨 비율이 큰 면적이나 규제가 덜한 지역을 고르는 편이 낫고, 그 판단의 출발점이 이 계산입니다.
부모님을 모시게 되거나 자녀가 태어나는 등 세대 구성이 바뀔 때도 씁니다. 부양가족 한 명이 5점이라 세 항목 중 한 번에 가장 크게 움직이는 항목입니다. 반대로 무주택기간은 세대원 가운데 한 명이라도 집을 가지면 그 기간이 끊기므로, 배우자나 부모의 주택 보유가 내 점수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확인할 때도 참고가 됩니다.
근거와 계산 순서
근거는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별표 1 가점제 적용기준입니다. 무주택기간은 1년 미만 2점에서 시작해 1년마다 2점씩 올라 15년 이상이면 상한 32점입니다. 입주자모집공고일 현재 세대원 모두가 주택을 소유하지 않은 기간으로 셉니다. 부양가족수는 본인을 뺀 0명일 때 5점에서 시작해 1명마다 5점씩 올라 6명 이상이면 상한 35점으로, 세 항목 중 배점이 가장 큽니다. 청약통장 가입기간은 6개월 미만 1점, 6개월 이상 1년 미만 2점, 1년 이상 3점부터 1년마다 1점씩 올라 15년 이상이면 상한 17점입니다. 통장 종류나 금액을 바꾸거나 명의를 옮겨도 최초 가입일로 셉니다.
계산은 세 항목의 점수를 각각 구해 더하는 것이 전부입니다. 상한 셋을 더하면 84점, 곧 만점 84점이 됩니다. 계산기는 항목마다 상한에서 현재 점수를 뺀 「남은 점수」를 함께 내고, 남은 점수가 가장 큰 항목을 골라 표시합니다. 부양가족 인정 조건은 별표 1이 따로 정합니다. 직계존속은 신청자가 세대주이고 공고일 기준 3년 이상 같은 세대별 주민등록표에 있어야 하며, 30세 이상 직계비속은 1년 이상 같은 주민등록표에 있어야 합니다. 이 계산기는 그 조건을 묻지 않고 넣은 인원을 그대로 셉니다.
예시로 보기
계산기 기본값은 무주택 5년, 부양가족 2명, 통장 가입 7년입니다. 무주택기간은 2점에 5년치 10점을 더한 12점, 부양가족수는 5점에 2명분 10점을 더한 15점, 가입기간은 1년에 3점이고 그 뒤 6년치 6점을 더한 9점입니다. 합계는 36점이고 만점까지 48점이 남았습니다. 무주택기간과 부양가족수에서 각각 20점씩 남아 있고, 가입기간은 8점이 남았지만 기다리는 것 말고는 방법이 없습니다.
무주택 10년, 부양가족 3명, 가입 12년이면 무주택기간 22점, 부양가족수 20점, 가입기간 14점으로 합계 56점입니다. 이때 가장 많이 남은 항목은 부양가족수로 15점이 남았고, 무주택기간은 5년을 더 채우면 상한에 닿습니다. 같은 사람이 부모님 두 분을 3년 이상 모시고 살아 부양가족이 5명이 되면 부양가족수만 30점으로 올라 합계가 10점 뜁니다.
자주 하는 실수
가장 흔한 실수는 무주택기간을 내 기준으로 세는 것입니다. 세대원 모두가 무주택이어야 하므로 배우자나 같은 세대의 부모가 집을 가진 기간은 빠집니다. 30세 전에는 무주택기간을 세지 않고 혼인했다면 혼인신고일부터 센다는 점도 자주 놓칩니다. 다음은 부양가족을 넉넉히 세는 것입니다. 직계존속은 3년 이상, 30세 이상 자녀는 1년 이상 같은 주민등록표에 있어야 하고, 부모 중 한 분이라도 집이 있으면 두 분 다 부양가족이 아닙니다.
통장을 새로 바꾸면 가입기간이 초기화된다고 걱정하는 사람이 많은데, 최초 가입일로 세므로 그렇지 않습니다. 반대로 가입기간을 지금 올릴 방법도 없습니다. 위장전입으로 부양가족을 늘리는 것은 부정청약이라 당첨 취소와 형사처벌 대상이고, 배점이 가장 큰 항목이라 단속도 여기에 몰립니다. 마지막으로 이 계산기는 가점 구조만 보여 줍니다. 1순위 조건, 지역·면적별 가점제 비율, 특별공급 자격은 따로 걸리니 청약 전에 청약홈에서 자격을 확인해야 합니다.
배점표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별표 1 가점제 적용기준 (별표 최종개정 2024-12-18)
무주택기간 (상한 32점)
1년 미만 2점에서 시작해 1년마다 2점씩 오르고 15년 이상이면 32점으로 고정됩니다.
부양가족수 (상한 35점)
0명 5점에서 시작해 1명마다 5점씩 오르고 6명 이상이면 35점으로 고정됩니다. 세 항목 중 배점이 가장 큽니다.
청약통장 가입기간 (상한 17점)
6개월 미만 1점, 6개월~1년 2점, 이후 1년마다 1점씩 오르고 15년 이상이면 17점으로 고정됩니다. 저축 종류·금액 변경이나 명의변경과 관계없이 최초 가입일 기준입니다.
이 계산기는 가점 산정 구조만 보여줍니다. 실제 청약에는 1순위 조건, 지역·면적별 가점제 적용 비율, 특별공급 자격 등이 함께 걸립니다. 부양가족 인정 조건도 세대 구성과 등재 기간에 따라 달라지므로, 청약 전에 청약홈에서 본인 자격을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이 계산기에 대해
언제 쓰나
민영주택 청약을 넣기 전에 내 가점이 몇 점인지, 어디를 올릴 수 있는지 확인할 때. 무주택기간·부양가족·가입기간 셋으로 나눠 계산하는 청약 가점 계산기입니다.
무엇을 계산하나
민영주택 청약 가점 84점을 항목별로 계산하고, 어디서 몇 점이 남았는지 보여줍니다.
점수만이 아니라 올릴 수 있는 항목까지 알려줍니다.
나오는 값
- 총 가점
- 항목별 점수
- 만점까지 남은 점수
- 가장 크게 올릴 수 있는 항목
계산 근거
-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별표 1
시행일과 개정 이력은 계산 근거 에 모아 두었습니다. 실제 신고 전에는 전문가의 확인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 수정 . 틀린 곳을 발견하면 알려 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 가점은 몇 점 만점인가요?
- 무주택기간 32점, 부양가족수 35점, 청약통장 가입기간 17점을 더해 84점 만점입니다. 세 항목 중 부양가족수의 배점이 가장 큽니다.
- 무주택기간은 어떻게 세나요?
- 입주자모집공고일 현재 세대원 모두가 주택을 소유하지 않은 기간으로 봅니다. 1년마다 2점씩 오르고 15년에서 32점으로 멈춥니다. 세대원 중 한 명이라도 주택을 소유하면 그 기간은 인정되지 않습니다.
- 부양가족은 누구까지 인정되나요?
- 직계존속은 신청자가 공고일 현재 세대주여야 하고, 공고일 기준 최근 3년 이상 계속 신청자나 배우자와 같은 세대별 주민등록표에 등재되어 있어야 합니다. 다만 직계존속과 그 배우자 중 한 명이라도 주택을 소유하면 둘 다 부양가족으로 보지 않습니다. 30세 이상 직계비속은 최근 1년 이상 계속 같은 세대별 주민등록표에 등재되어 있어야 합니다. 이 1년을 3년으로 올리고 성인 자녀의 건강보험 자격득실확인서 제출을 의무화하는 공급규칙 개정이 추진 중입니다. 국토교통부가 2026년 10월 5일 설명자료에서 4분기 중 시행 예정이라고 밝혔는데, 아직 공포되지 않았으므로 지금 기준은 1년입니다.
- 청약통장을 새로 바꾸면 기간이 초기화되나요?
- 아닙니다. 저축의 종류나 금액을 바꾸거나 가입자 명의를 변경했더라도 최초 가입일을 기준으로 산정합니다. 다만 최초 가입일 자체는 바꿀 수 없으므로 이 항목은 지금 당장 올릴 방법이 없습니다.
- 부양가족수를 늘리려고 위장전입을 하면 어떻게 되나요?
- 법원에서 부정청약으로 확인되면 3년 이하의 징역이나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계약취소와 계약금 몰수, 10년간 청약제한이 함께 걸립니다. 이미 제3자에게 팔아 계약취소가 안 되는 경우에는 전매차익의 3배까지 벌금이 나올 수 있습니다. 국토교통부가 2026년 10월 5일 설명자료에서 밝힌 기준이고, 같은 자료에 2021년부터 2025년 6월까지 위장전입 등 부정청약 1,669건을 적발해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고 적혀 있습니다. 세 항목 중 배점이 가장 커 조작 유인이 크기 때문에 단속도 이 항목에 집중됩니다.
- 가점이 낮으면 방법이 없나요?
- 특별공급을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2026년 6월 15일부터 민영주택에 신생아 특별공급 10%가 신설됐습니다. 만 2세 미만 자녀가 있으면 혼인 기간과 무관하게 지원할 수 있어, 혼인 7년이 지나 신혼부부 특별공급 자격이 없던 가구에도 기회가 생겼습니다.
- 외국인도 청약할 수 있나요?
- 민영주택은 일정 조건을 갖춘 외국인도 신청할 수 있지만, 가점제의 무주택기간과 부양가족수는 세대별 주민등록표를 기준으로 판정합니다. 외국인등록이나 국내거소신고로 세대를 구성했는지에 따라 인정 범위가 달라지고, 공공주택은 대부분 대한민국 국적을 요구합니다. 공고문의 신청 자격란을 먼저 읽으세요.
이 계산을 다룬 해설
영상에서 쓴 조건과 법 근거를 함께 정리했습니다.
- 무주택 40년이 10년으로 세어지는 이유 — 청약 가점 84점은 규칙이 정한 날부터 쌓인다청약 가점은 무주택기간 32점 + 부양가족 35점 + 청약통장 가입기간 17점, 84점 만점입니다. 무주택기간은 30세가 되는 날(30세 전 혼인이면 혼인신고일)부터 세고, 집을 가진 이력이 있으면 최근 무주택자가 된 날부터 다시 셉니다. 부양가족은 세대주·동거 기간·존속의 주택 소유·자녀의 미혼까지 조건이 겹겹이고, 통장은 최초 가입일로 정해지며 배우자 통장 기간의 절반을 최대 3점까지 더할 수 있습니다.
- 부정청약은 당첨 취소로 끝나지 않습니다공급질서 교란 행위가 적발되면 공급계약이 취소되고, 10년의 범위에서 청약 자격이 제한되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 청약 가점에서 가장 큰 항목은 무주택기간이 아닙니다84점 중 무주택기간은 32점, 부양가족수는 35점입니다. 세 항목 중 배점이 가장 큰 쪽은 부양가족수입니다.
- 혼인 7년이 지나도 청약 자격이 생겼습니다2026년 6월 15일부터 민영주택에 신생아 특별공급 10%가 신설됐습니다. 만 2세 미만 자녀가 있으면 혼인 기간과 무관하게 지원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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