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상환 시뮬레이터
원리금균등과 원금균등 상환 방식의 월 상환액과 총 이자를 나란히 비교합니다. 상업용 부동산 대출에 흔한 거치기간도 반영할 수 있습니다.
대출 조건 입력
계산 결과
원리금균등 월 상환액
6,586만원
기간 내내 동일
원금균등 첫 달 상환액
8,279만원
마지막 달 4,267만원
원금균등을 택하면 총 이자를 7.51억원 아낍니다. 대신 첫 달 상환 부담이 1,693만원 더 큽니다. 초기 현금흐름을 감당할 수 있다면 원금균등이 유리합니다.
| 구분 | 원리금균등 | 원금균등 |
|---|---|---|
| 첫 달 상환액 | 6,586만원 | 8,279만원 |
| 마지막 달 상환액 | 6,586만원 | 4,267만원 |
| 총 이자 | 56.06억원 | 48.55억원 |
| 총 상환액 | 158.06억원 | 150.55억원 |
| 대출금 | 102.00억원 |
|---|---|
| 총 상환 개월 | 240개월 |
| 원금 상환 개월 | 240개월 |
자주 묻는 질문
- 원리금균등과 원금균등은 뭐가 다른가요?
- 원리금균등은 매달 내는 총액이 같습니다. 초반에는 이자 비중이 크고 뒤로 갈수록 원금 비중이 커집니다. 원금균등은 매달 갚는 원금이 같아서 상환액이 점점 줄어듭니다. 원금이 빨리 줄어드는 만큼 총 이자는 원금균등이 적습니다.
- 어느 쪽이 유리한가요?
- 총 이자만 보면 원금균등이 항상 적습니다. 다만 초기 상환 부담이 큽니다. 임대수익으로 원리금을 감당하는 구조라면 초기 현금흐름이 버티는지가 판단 기준입니다. 공실 위험이 있는 자산이라면 부담이 일정한 원리금균등이 안전합니다.
- 거치기간은 왜 넣나요?
- 상업용 부동산 대출은 초기에 이자만 내는 거치 구조가 흔합니다. 임차인을 채우고 임대수익이 안정화될 때까지 원금 상환을 미루는 것입니다. 거치기간에는 원금이 줄지 않으므로 그만큼 총 이자가 늘어납니다. 이 계산기는 그 증가분을 함께 반영합니다.
- 이자율 4.74%는 어디서 온 값인가요?
- 2026년 1분기 기준 물류센터 선순위 담보대출 금리입니다. 같은 시점 오피스(4.04%)보다 70bp 높은 수준입니다. 실제 조건은 자산과 차주 신용도에 따라 달라지므로 제시받은 금리로 바꿔 넣으시면 됩니다.